음주운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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음주운전 처벌 규정은 생각 이상으로 높습니다
한순간의 방심이 전과·면허취소·실형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. 피해 복구 노력과 재발 가능성이 없다는 점을 적극 주장해 처벌을 피하거나 낮춰야 합니다. 초기 대응이 결과를 가릅니다.
음주운전, 이런 점이 무섭습니다
- ✓같은 혈중알코올농도라도 사고·전력·정황에 따라 벌금에서 징역까지 결과가 크게 갈립니다.
- ✓음주운전으로 사고를 내면 자동차보험에 가입돼 있어도 특례법이 적용되지 않아 형사처벌 대상이 됩니다.
- ✓2회 이상 적발(가중처벌)·측정거부·무면허가 결합되면 실형 가능성이 크게 올라갑니다.
- ✓형사처벌과 별개로 면허정지·취소(행정처분)가 동시에 진행돼 두 트랙을 함께 대응해야 합니다.
혈중알코올농도별 처벌·행정처분 기준
혈중알코올농도
형사처벌 (도로교통법)
운전면허
0.03%~0.08% 미만
1년 이하 징역 / 500만원 이하 벌금
면허 정지
0.08%~0.2% 미만
1~2년 징역 / 500~1,000만원 벌금
면허 취소
0.2% 이상
2~5년 징역 / 1,000~2,000만원 벌금
면허 취소
측정 거부
1~5년 징역 / 500~2,000만원 벌금
면허 취소
10년 내 재범 (0.2% 이상)
2~6년 징역 / 1,000~3,000만원 벌금
면허 취소·결격
※ 개정 도로교통법(제44조·제148조의2) 기준. 음주운전·측정거부로 벌금 이상 형이 확정된 날부터 10년 이내에 다시 위반한 경우에 가중 처벌됩니다(2023년 개정). 재범 형량도 혈중알코올농도 구간에 따라 다릅니다(예: 0.03%~0.2% 재범은 1~5년 징역 / 500만~2,000만원). 실제 형량은 사고·피해·전력 등 양형 요소를 종합해 결정됩니다.
숫자 뒤의 빈틈까지, 증거로 다툽니다
01
음주측정 절차의 위법성
호흡측정 전 입헹굼·대기시간, 채혈 동의 절차, 측정기 오차 등 절차상 하자를 짚어 측정 결과의 신빙성을 다툽니다.
02
위드마크 역추산 대응
적발 시점과 운전 시점의 시간차·상승기 음주 등 위드마크 공식의 전제를 검토해 수치 추산의 허점을 다툽니다.
03
맞춤 양형자료·합의
피해자 합의, 차량 매각, 금주 교육 이수, 진정성 있는 반성문 등 사건마다 유리한 양형자료를 정밀하게 준비합니다.
음주운전 자주 묻는 질문
네, 벌금형도 전과(범죄경력)로 기록됩니다. 다만 다음 적발 시 가중처벌·실형 위험이 커지므로, 가능한 가장 낮은 단계로 마무리하는 것이 중요합니다.
아닙니다. 벌금형이 훨씬 유리합니다. 집행유예는 징역형의 집행을 미루는 것으로, 다음 적발 시 실형(구속)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.
피해자 합의 · 차량 매각 증명 · 금주 교육 이수 · 대리운전 이용 내역 등 유리한 양형 자료를 확보·제출해야 합니다. 반성문은 형식보다 진정성이 중요합니다.
초기 진술 한 마디가 결과를 바꿉니다. 조사 전 변호사와 진술 방향을 정리하고, 측정 절차·정황을 점검한 뒤 임하는 것이 안전합니다.
음주운전, 담당 변호사가 직접 검토합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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